HOME
 
Home > 다테야마 Flower Calendar
추운 계절부터 가장 일찍 보슈(房州)를
물들이는 꽃, 양귀비. 플라워라인을 따라 위치한
패밀리파크와 후레아이숍에서 양귀비 꽃따기를
즐겨보세요. 꽃봉오리가 단단해지면 줄기를 잘라내 그 부분을 불로 그을립니다.
그렇게 되면 물길이 잘 통하게 되어
보다 탐스럽고 예쁘게 꽃을 피울 수 있습니다.
 
미나미보소(南房総)를 대표하는 봄의 꽃입니다.
매년 꽃이 만개하는 시기가 오면
일본의 길 100선 중의 하나인
보소플라워라인 (房総フラワーライン)의 길가에서
만발한 유채꽃의 절경을 볼 수 있습니다.
 
지중해 연안이 원사진인 꽃이지만,
니시자키(西岬)지구의 원예 농장에서
품종개량을 반복한 결과.
지금은 지금에와서는 60종류 이상의 꽃을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여러 모습만큼이나 향 또한 풍부하여
꽃따기의 즐거움을 더합니다.
 
해안의 모래에서 자라는 메꽃과의 다년초.
덩굴형으로 긴 줄기와, 광택이 나는 원형 잎의 외양을 갖고 있다. 옅은 핑크색의 꽃으로 초여름을 알리는
꽃으로 손색이 없는 빛깔을 자랑합니다.
5월부터 6월에 걸쳐 헤이사우라(平砂浦)해안의
모래사장은 이 갯메꽃으로 연분홍빛 장관을
연출합니다.
 
열대에서 아열대까지 폭넓게 분포하고 있는
꽃무릇과의 상록다년초. 연간 평균 기온 15도
이상인 곳에만 분포하며 저녁 무렵부터 피는
흰색의 꽃이 초여름부터 한여름까지의
해변을 장식 합니다. 시라하마쵸(白浜町)의
「마을의 꽃(町の花)」으로도 지정 되었습니다.
 
높이 30센치 가량의 다년초로 품위있는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꽃.
초여름이 되면 줄기의 끝부분에
붉은 오렌지색의 꽃이 2,3개씩 피어납니다.
 
다테야마시립 다테노(立野)초등학교 앞에 위치한
50m 경의 휴경지에선 약 1만 5천송이의 해바라기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만발한 해바라기 밭 옆에는
기차의 선로도 위치해 낭만적인 풍경을 자아내
영화 <지금, 만나러갑니다>의 로케지로
이용되기도 했습니다.
꽃이 필 때가 되면 촬영을 위한 사진 마니아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입니다.
 
「성모마리아의 황금꽃」이란 의미를 갖고 있는
마리골드. 헤아사우라(平砂浦) 해안가 플라워라인의
여름을 물들이는 주역들 중의 하나입니다.
다테야마역 로터리에 위치한 화단에서도
남다른 존재감을 자랑하는 화사한 꽃입니다.
 

ⓒCOPYRIGHT. 2012 TATEYAMA. ALL RIGHTS RESERVED.